TBS 3개월 뒤 방송 멈춘다..-무급 1년 3개월..."버티는 게 투쟁" [송지연 노조 비대위원장] #전체영상🔗 링크 ▶️ TBS 3개월 뒤 방송 멈춘다..-무급 1년 3개월..."버티는 게 투쟁" [송지연 노조 비대위원장] #전체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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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송지연 전국언론노조 TBS지부 비대위원장 인터뷰 전체영상입니다.서울시 산하 공영방송이던 TBS는 지금 직원 168명이 1년 3개월째 월급 0원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국회 과방위에서 어렵게 통과된 방송발전기금 75억은 예결위에서 통째로 날아갔고,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서울시 소재 방송사는 지원 대상이 아니다”라는 말까지 내놨습니다. 3년째 제작비 0원, 인건비 0원, 홍보비 0원인 가운데 TBS PD·기자들은 택배·배달·알바를 전전하며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교통·재난 정보를 지켜온 95.1MHz를 끝까지 붙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달 8,500만 원씩 나가는 송출료를 더 이상 감당하지 못하면, 내년 봄 95.1에서는 음악도, 재난방송도 아닌 ‘지지직’ 소리만 남게 됩니다.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의회는 공영방송을 ‘김어준 공장장 트라우마’로만 바라보며, 출연기관 해제·조례 폐지·예산 0원으로 사실상 고사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송지연 위원장은 “이건 TBS 한 방송사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에 의해 공영방송이 해체되는 전례를 남길 것인가의 문제”라며 이재명 정부와 시민들에게 SOS를 보냅니다. #TBS #오세훈 #공영방송 #장윤선의취재편의점 #이재명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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